특정 주제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전에 2주 내내 이상한 남자가 나타나서 얀데레짓을 하는 꿈을 꿨었다고 전에 이야기 했었습니다만, 이제는 그냥 자기만 하면 자주 나옵니다.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제 머리에서는 이 인물이 심각하게 마음에 들었는지 아니면 강렬해서 잊지 못하는건지 아무튼 꿈에 나오는군요.
꿈이 뭐랄까. 빨갛습니다. 세상의 모든 고어의 향연이라고 해야하나. 아무튼 그렇습니다.
거기서 끝나면 좋은데 최근들어서 스릴 쇼크 서스펜스 고어 판타지의 향연입니다.
1. 얀데레 도끼남
2. 식인 사이코패스(전에 올린 존 스미스와는 다른 인물이더군요.)
3. 그 외 온갖 괴물들
이런 식으로 나오다보니 잠을 잘 때 마다 빨갛습니다.
으으으... 가끔은 무지개동산에서 유니콘을 타고 티타임을 가지는 꿈이라도 꿨음 좋겠는데....oTL.....
과자와 사랑을 싣고 에클레르가 갑니다!
목록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공지 |
교환학생 프로젝트를 구상 중입니다. (250326 소개글 추가)6 |
2025-03-02 | 550 | |
| 공지 |
단시간의 게시물 연속등록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
2024-09-06 | 494 | |
| 공지 |
[사정변경] 보안서버 도입은 일단 보류합니다 |
2024-03-28 | 334 | |
| 공지 |
코로나19 관련사항 요약안내621 |
2020-02-20 | 4170 | |
| 공지 |
설문조사를 추가하는 방법 해설2
|
2018-07-02 | 1178 | |
| 공지 |
각종 공지 및 가입안내사항 (2016년 10월 갱신)2 |
2013-08-14 | 6214 | |
| 공지 |
문체, 어휘 등에 관한 권장사항 |
2013-07-08 | 6794 | |
| 공지 |
오류보고 접수창구107 |
2013-02-25 | 12348 | |
| 6332 |
컴퓨터용 램(RAM) 가격이 많이 올랐다는 것을 실감했어요
|
2026-02-04 | 5 | |
| 6331 |
사실 부동산문제의 간단한 해법은 있습니다
|
2026-02-03 | 8 | |
| 6330 |
가덕도 신공항 프로젝트가 놓친 것
|
2026-02-02 | 15 | |
| 6329 |
그 말많은 두바이 쫀득쿠키는 실물을 본 적도 없습니다
|
2026-02-01 | 21 | |
| 6328 |
화택(火宅)2
|
2026-01-31 | 35 | |
| 6327 |
시마즈제작소의 광격자시계(光格子時計)2
|
2026-01-30 | 34 | |
| 6326 |
설탕세 촌평(寸評)2
|
2026-01-29 | 37 | |
| 6325 |
오늘은 평온한 것인지...2
|
2026-01-28 | 43 | |
| 6324 |
FTA IS OVER. IF YOU WANT IT.
|
2026-01-27 | 42 | |
| 6323 |
세상 일에 신경쓰기 싫어지네요2
|
2026-01-26 | 428 | |
| 6322 |
일본에서 롯데리아가 사라진다2
|
2026-01-25 | 59 | |
| 6321 |
비판이 봉쇄되면 소시민은 그 상황을 이용하면 됩니다
|
2026-01-24 | 56 | |
| 6320 |
로또 관련 여론에 대한 이상한 이야기들 ver. 20265
|
2026-01-23 | 78 | |
| 6319 |
불길한 전망 하나 - 자유민주주의가 금지된다면?
|
2026-01-22 | 56 | |
| 6318 |
기자의 이메일주소 노출에 대한 비판4
|
2026-01-21 | 120 | |
| 6317 |
Additional keys not properly working
|
2026-01-20 | 60 | |
| 6316 |
증세, 그렇게도 자신없는 것인지?2
|
2026-01-19 | 65 | |
| 6315 |
어제는 몸이, 오늘은 마음이...4
|
2026-01-18 | 92 | |
| 6314 |
인기 캐릭터를 그릴때 절실히 요구되고 갈망하게 되는 능력.4
|
2026-01-17 | 139 | |
| 6313 |
2등 시민, 아류 시민...저는 못할 말입니다2
|
2026-01-16 | 77 |
4 댓글
마드리갈
2014-04-02 00:57:53
정말 무서운 꿈에 크게 시달렸군요.
게다가 색까지 빨간 상태라면 이건 정말 섬찟해요. 간혹 빨간색이 끌리는 때가 있더라도, 꿈 속의 세계가 붉게 물들어 버리는 건 정말 괴롭기 짝이 없을텐데 말이죠. 어서 그런 악몽에서 해방되시길 바랄께요.
많이 따뜻해졌어요.
추진하는 일이 모두 잘 되고, 밤에는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시길 기원해요.
TheRomangOrc
2014-04-02 11:34:20
같은(혹은 비슷한) 꿈을 계속해서 꾼다면 굉장히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것 같긴 하네요.
전 잠이 많은 편인대 그 주된 이유가 자면서 꿈 꾸는걸 좋아하기 때문이거든요.
그런대 오히려 꿈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잠을 통해 보충해야할 활력이 오히려 마이너스가 되는 느낌인지라 무척 심란할것 같아요.
SiteOwner
2014-04-02 11:55:46
여러모로 힘드신가 봅니다. 건강상태는 어떻습니까? 특별히 아프지 않은데도 그렇게 악몽에 시달린다면 대책이 필요합니다.
보통 꿈을 꾼다는 건 깊은 잠을 못 잔다는 의미도 됩니다. 그럴 경우 몸에 남은 에너지를 방전시켜 버리면 꽤 해결이 됩니다. 즉 적절한 운동으로 에너지를 소모하는 것이지요.
그리고 침실의 상태도 볼 필요가 있습니다. 가령 빛이 새어든다든지, 그다지 좋지 않은 물건, 이를테면 야광도료가 칠해져 있는 것들이 있다든지 하면 그럴 확률도 높아집니다. 저는 꽤 예민한 터라 빛이 있으면 숙면에 방해를 받습니다. 연못도마뱀님은 어떨지 잘 모르겠지만, 주위 환경을 점검해 보는 게 좋지 않을까 싶어 말씀드립니다.
호랑이
2014-04-02 18:32:38
꿈이라는 건 깨어있을 때의 상태에 영향을 많아 받더리고요. 혹시 스트레스나 압박감을 받는 일이라도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