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주제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1965년 당시의 활명수 광고입니다.
60년대 광고인데도 꽤 재미있는 구성이군요.
농업은 모든 산업의 기초입니다. 农业是所有产业的基础。La agricultura es la base de todas las industrias.
Agriculture is the foundation of all industries. L'agriculture est le fondement de toutes les industries.
목록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공지 |
교환학생 프로젝트를 구상 중입니다. (250326 소개글 추가)6 |
2025-03-02 | 550 | |
| 공지 |
단시간의 게시물 연속등록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
2024-09-06 | 494 | |
| 공지 |
[사정변경] 보안서버 도입은 일단 보류합니다 |
2024-03-28 | 334 | |
| 공지 |
코로나19 관련사항 요약안내621 |
2020-02-20 | 4170 | |
| 공지 |
설문조사를 추가하는 방법 해설2
|
2018-07-02 | 1178 | |
| 공지 |
각종 공지 및 가입안내사항 (2016년 10월 갱신)2 |
2013-08-14 | 6214 | |
| 공지 |
문체, 어휘 등에 관한 권장사항 |
2013-07-08 | 6794 | |
| 공지 |
오류보고 접수창구107 |
2013-02-25 | 12350 | |
| 6332 |
컴퓨터용 램(RAM) 가격이 많이 올랐다는 것을 실감했어요
|
2026-02-04 | 5 | |
| 6331 |
사실 부동산문제의 간단한 해법은 있습니다
|
2026-02-03 | 8 | |
| 6330 |
가덕도 신공항 프로젝트가 놓친 것
|
2026-02-02 | 16 | |
| 6329 |
그 말많은 두바이 쫀득쿠키는 실물을 본 적도 없습니다
|
2026-02-01 | 24 | |
| 6328 |
화택(火宅)2
|
2026-01-31 | 37 | |
| 6327 |
시마즈제작소의 광격자시계(光格子時計)2
|
2026-01-30 | 39 | |
| 6326 |
설탕세 촌평(寸評)2
|
2026-01-29 | 41 | |
| 6325 |
오늘은 평온한 것인지...2
|
2026-01-28 | 43 | |
| 6324 |
FTA IS OVER. IF YOU WANT IT.
|
2026-01-27 | 42 | |
| 6323 |
세상 일에 신경쓰기 싫어지네요2
|
2026-01-26 | 428 | |
| 6322 |
일본에서 롯데리아가 사라진다2
|
2026-01-25 | 59 | |
| 6321 |
비판이 봉쇄되면 소시민은 그 상황을 이용하면 됩니다
|
2026-01-24 | 56 | |
| 6320 |
로또 관련 여론에 대한 이상한 이야기들 ver. 20265
|
2026-01-23 | 78 | |
| 6319 |
불길한 전망 하나 - 자유민주주의가 금지된다면?
|
2026-01-22 | 56 | |
| 6318 |
기자의 이메일주소 노출에 대한 비판4
|
2026-01-21 | 120 | |
| 6317 |
Additional keys not properly working
|
2026-01-20 | 60 | |
| 6316 |
증세, 그렇게도 자신없는 것인지?2
|
2026-01-19 | 65 | |
| 6315 |
어제는 몸이, 오늘은 마음이...4
|
2026-01-18 | 92 | |
| 6314 |
인기 캐릭터를 그릴때 절실히 요구되고 갈망하게 되는 능력.4
|
2026-01-17 | 139 | |
| 6313 |
2등 시민, 아류 시민...저는 못할 말입니다2
|
2026-01-16 | 77 |
2 댓글
HNRY
2013-12-30 01:17:24
한국문화를 체험(?)하는 외국인을 소재로 삼았군요. 왠지 현대의 쌀국수 뚝배기(샘 해밍턴이 광고 모델이었죠.)와 비슷한 느낌이네요.
더불어 저 땐 대용량 약병이었군요.;;;
SiteOwner
2013-12-30 17:36:21
저렇게 큰 활명수 병은 아무래도 신기합니다.
어릴 때 대용량 활명수를 본 기억이 있습니다. 1980년대에도 생산이 되었던 건지 정확하게는 알지는 못합니다만, 그 때의 생각이 나고 있기도 합니다.
활명수는 말 그대로 목숨을 살리는 물. 소화불량 등으로 고생하면 정말 죽을 맛인데 그걸 잘 해소해 주니까 직관적으로 잘 만든 이름이라고 생각합니다. 전통의 명약을 광고하는 데에 외국인 모델을 쓴 역발상 또한 상당히 재미있게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