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지널 창작물 또는 전재허가를 받은 기존의 작품을 게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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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작중에 나오는 VP재단의 요원들을 한데 모아 그려봤습니다.
순서는 왼쪽에서 오른쪽입니다.
파올로 키아로몬테(Paolo Chiaromonte)
키 : 185cm
몸무게 : 85kg
VP재단의 요원 중 하나. 직급은 실장이다. '타르치시오'는 그의 미들네임인데, 미들네임을 실생활에서는 거의 안 써서 가명처럼 써도 작전에는 별다른 영향이 없었다.
살만과 마찬가지로 잠입에 능하다. 다만 특수부대에 복무하거나 하지는 않았고, 파이프라인이나 배관 같은 설비 기술자로 일하던 경험을 살린 것이다.
테오도르 쿠즈마노비치(Теодор Кузмановић)
키 : 189cm
몸무게 : 93kg
VP재단의 요원 중 하나. 직급은 실장으로, '키릴로'라는 가명을 쓰고 있다. 조사원으로서는 '폴젠'이라는 가명도 쓰고 있다.여러 가지 초능력 관련 사건을 해결하며 내부에서도 잔뼈가 굵은 인물이다.
진리성회를 조사하는 임무 역시 수행중인데, 생각보다 일이 안 풀려서 당혹스러워하고 있다.
쉬는 날에는 정장이나 근무복보다는 트레이닝복을 입고 다닌다.
무함마드 알카타니(محمد الكتاني)
키 : 178cm
몸무게 : 81kg
VP재단의 요원 중 하나. 직급은 실장으로, '살만'이라는 가명을 쓰고 있다. VP재단에 들어오기 이전에는 특수부대에서 복무했다.
잠입에 능하고 특수부대 시절에는 실전에서도 여러 가지 성과를 낸 적이 있다.
언젠가는 사랑받는 작가가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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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댓글
마드리갈
2025-12-26 23:28:32
이번에는 모두 VP재단의 요원들이군요.
타르치시오는 파올로 키아로몬테, 키릴로는 테오도르 쿠즈마노비치, 살만은 무함마드 알카타니였군요. 게다가 강한 분야가 각각 다르네요. 역시 다양한 인재들이 있어야 하는 법. 그리고 큰 키에 꽤 건장한 체격이니까 대응능력 또한 기대되겠죠.
인명에 세르비아어 표기와 아랍어 표기까지 나오는 것은 정말 굉장해요.
시어하트어택
2025-12-27 21:28:45
타르치시오를 제외한 둘은 가명을 쓰고 있는데, 아무래도 타르치시오는 업력을 살려서 들어갔으니 그런 데 연연하지는 않았을 수도 있습니다.
키릴로라는 이름은 크게 생각을 안하고 지었는데 찾아보니 세르비아어 이름이더군요. 내친 김에 본명까지 그렇게 지었습니다.
SiteOwner
2025-12-28 23:16:24
요원들이 모두 건장한 체격이군요. 최단신인 무함마드 알카타니가 저와 비슷한 정도이니 굉장합니다. 저 정도만 되어도 제법 크다는 소리를 듣습니다만...
미들네임은 잘 안 써도 꽤나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고 합니다. 비틀즈의 멤버였던 가수 존 레논(John Lennon, 1940-1980)의 미들네임은 출생당시에는 윈스턴(Winston)이었지만 이후에 오노 요코(小野洋子, 1933년생)와 결혼하면서 미들네임을 오노(Ono)로 바꾸었습니다. 타르치시오의 경우는 잘 쓰이지 않는 그 미들네임을 걸고 작전을 수행한다는 게 흥미롭습니다.
테오도르 쿠즈마노비치가 쓰는 가명인 키릴로도 매우 재미있습니다. 사실 그 이름은 스페인어 사용지역에서는 시릴로(Cirillo)라고 통하는데, 어릴 때 봤던 멕시코의 어린이드라마 천사들의 합창(원제 Carrusel(회전목마))에 나오는 흑인 소년이 생각나서 감회가 새롭습니다.
시어하트어택
2025-12-31 18:57:09
경우는 좀 다르지만, 풀네임이 작중 중요한 장치로 나온 사례호는 <다크 나이트 라이즈>가 있죠. 거기서 경관의 이름이 '존 블레이크'인데, 풀네임이 내내 밝혀지지 않은 상황이었습니다. 그것도 생각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