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주제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행사 참가는 아니고 업무상의 이유로 맡게 되었어요.
장소는 똑같이 양재 aT센터이지만 지난번에 총 99부스였던것과 달리 이번엔 딱 한부스입니다.
aT센터도 행사 참가를 해서 딱 그부스만 시공 및 진행을 부탁 받았거든요.
그리고 행사 당일 진행도 맡게되어 이번 일요일은 행사 사작부터 끝까지 부스를 지키게 되었습니다.
관련 전공이어도 한번도 관심을 안가졌던 행사를 일로 참여하게 되니 기분이 묘하네요.
아무튼 이번주 일요일의 120회 서울 코믹행사에 오시면 절 만날수 있습니다.
b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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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댓글
마드리갈
2013-11-19 14:56:25
같은 장소에서 다른 규모, 그리고 다른 종류의 행사의 시공과 진행을 담당하시는군요.
이번 행사도 잘 해내실 수 있을 거라고 믿어요.
그러고 보니, 전 애니는 많이 보긴 하지만 코믹스, 애니 관련 행사는 전혀 가 본 적이 없어요. 이전에 서울에서 살 때 코스프레를 한 사람들을 본 적은 있긴 했는데, 그것도 행사장에서 본 게 아니라 이동중인 사람들의 모습을 지나치면서 본 게 전부였어요. 나는 친구가 적다, 마요치키, 현시연 2대째 등에서 묘사되는 장면과는 또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