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Skip to content
특정 주제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성우 김승준이 공연을 한다는군요.

아스타네스, 2013-10-24 19:44:43

조회 수
403

12월 7일 압구정 예홀에서 3시, 7시 공연을 한다고 합니다. 지정좌석제로 전석 5만원이며, 전화로 사전 예약을 하거나 현장에서 표를 구입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함께 출연하는 게스트로는 소연, 양정화, 위훈, 홍범기 등 쟁쟁한 성우가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링크.


한국의 성우 이벤트는 상대적으로 남성우가 자주 출연하는 편입니다. 이벤트 주최도 서브컬쳐 회사나 팬클럽이 관련된 경우가 많아 다소 접근하기 어렵지요. 이번 이벤트는 성비가 고루 분포되어있는데다 일반인이 들어도 부담없는 내용의 공연이라 성우 팬들이 환호성을 올렸고, 그 인기에 힘입어 앞좌석이 금방 매진되었더군요.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한 번쯤 들러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ps. 링크를 잘못 복사한 걸 수정했습니다. 

아스타네스

돈많은 백수가 되고 싶다

6 댓글

카멜

2013-10-24 20:19:20

아주 좋아하는 성우입니다, 김승준!!

성우라는 직업 특성상, 밖으로 얼굴을 보여서 팬들과 소통하기가 쉽진 않은데, 이런게 더 많아졌으면 좋겠어요

아스타네스

2013-10-25 22:31:50

저도 김승준 성우를 정말정말 좋아합니다. 어릴 적 이상형인데다, 이 분의 목소리를 찾기 위해 시작한 탐색이 성우를 좋아하는 계기가 되었거든요. 최근 들수록 이렇게 팬들과 소통하는 이벤트가 늘어나 팬 입장에선 정말 흡족합니다.

SiteOwner

2013-10-25 20:55:55

좋은 행사정보를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역시 서울은 다양한 문화행사의 기회가 많아서 그게 좋습니다. 성우 관련은 아닌데, 서울에서 학교를 다녔을 때, 일했을 때, 그리고 동생과 같이 서울생활을 했을 때에 클래식 공연 등을 다녔던 적이 다시금 생각나고 있습니다.


좋은 행사에 잘 갔다오시길 바랍니다.

아스타네스

2013-10-25 22:38:25

지방에 거주하는 입장이라 이렇게 다양한 문화 행사가 있다는 것에 늘 감탄하고, 부러워하게 됩니다. 지금은 좋아하는 분야의 행사를 골라 가는 입장이지만, 금전적 여유가 생기면 말씀하신 클래식처럼 다른 분야도 찾아 관람하고 싶습니다. 말씀 감사드립니다.

대왕고래

2013-10-25 23:10:23

오우오우오우!! 그 분 좋죠, 김승준!!

노래라면 이누야샤 오프닝밖엔 들어본 적이 없네요. 공연이라면 역시 노래인거죠?

은근히 감미롭다고 해야하나, 그 곡을 들었을 땐 그런 느낌이었거든요. 매우 좋은 공연이 될 거 같아요. ㅎㅅㅎ

아무래도 전... 거리상으로도 스케쥴상으로도 가는 게 힘들겠지만요;;;

아스타네스

2013-10-28 22:38:11

홍보를 보면 뮤지컬 같은 공연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지난 8월 김승준 성우가 부산에서 특강을 한 적이 있는데, 보너스로 노래+연기 공연을 한 전례가 있거든요. 게스트 성우들도 노래를 부른 배역이 있어서 더욱 호화로운 구성이 될 거라 기대 중입니다. 다른 지방을 순회할 계획도 잡혀 있다고 본 것 같으니, 언젠간 보실 수 있을 겁니다. ㅎㅅㅎ 

Board Menu

목록

Page 1 / 317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교환학생 프로젝트를 구상 중입니다. (250326 소개글 추가)

6
Lester 2025-03-02 550
공지

단시간의 게시물 연속등록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SiteOwner 2024-09-06 494
공지

[사정변경] 보안서버 도입은 일단 보류합니다

SiteOwner 2024-03-28 334
공지

코로나19 관련사항 요약안내

621
마드리갈 2020-02-20 4170
공지

설문조사를 추가하는 방법 해설

2
  • file
마드리갈 2018-07-02 1178
공지

각종 공지 및 가입안내사항 (2016년 10월 갱신)

2
SiteOwner 2013-08-14 6214
공지

문체, 어휘 등에 관한 권장사항

하네카와츠바사 2013-07-08 6794
공지

오류보고 접수창구

107
마드리갈 2013-02-25 12350
6332

컴퓨터용 램(RAM) 가격이 많이 올랐다는 것을 실감했어요

  • new
마드리갈 2026-02-04 5
6331

사실 부동산문제의 간단한 해법은 있습니다

  • new
SiteOwner 2026-02-03 8
6330

가덕도 신공항 프로젝트가 놓친 것

  • new
SiteOwner 2026-02-02 15
6329

그 말많은 두바이 쫀득쿠키는 실물을 본 적도 없습니다

  • new
SiteOwner 2026-02-01 21
6328

화택(火宅)

2
  • new
SiteOwner 2026-01-31 36
6327

시마즈제작소의 광격자시계(光格子時計)

2
  • file
  • new
마드리갈 2026-01-30 34
6326

설탕세 촌평(寸評)

2
  • new
마드리갈 2026-01-29 37
6325

오늘은 평온한 것인지...

2
  • new
마드리갈 2026-01-28 43
6324

FTA IS OVER. IF YOU WANT IT.

  • new
마드리갈 2026-01-27 42
6323

세상 일에 신경쓰기 싫어지네요

2
  • new
마드리갈 2026-01-26 428
6322

일본에서 롯데리아가 사라진다

2
  • file
  • new
마드리갈 2026-01-25 59
6321

비판이 봉쇄되면 소시민은 그 상황을 이용하면 됩니다

  • new
SiteOwner 2026-01-24 56
6320

로또 관련 여론에 대한 이상한 이야기들 ver. 2026

5
  • new
마드리갈 2026-01-23 78
6319

불길한 전망 하나 - 자유민주주의가 금지된다면?

  • new
마드리갈 2026-01-22 56
6318

기자의 이메일주소 노출에 대한 비판

4
  • new
마드리갈 2026-01-21 120
6317

Additional keys not properly working

  • new
마드리갈 2026-01-20 60
6316

증세, 그렇게도 자신없는 것인지?

2
  • new
마드리갈 2026-01-19 65
6315

어제는 몸이, 오늘은 마음이...

4
  • new
마드리갈 2026-01-18 92
6314

인기 캐릭터를 그릴때 절실히 요구되고 갈망하게 되는 능력.

4
  • file
  • new
조커 2026-01-17 139
6313

2등 시민, 아류 시민...저는 못할 말입니다

2
  • new
SiteOwner 2026-01-16 77

Polyphonic World Forum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