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주제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사고 현장을 두 눈으로 보고, 제 손으로 뒷수습까지 했는데도 내일 아침이면 요미는 나미와 장난치며 가족들의 부름에 달려올 것 같습니다.
하루와 생김새와 성격이 비슷하여 제가 더 귀여워했는데 제가 손 쓸 틈도 없이 하루 곁으로 가 버리니 부질없는 짓이란 것은 알지만 술을 마시며 자괴감을 억누르고 있습니다.
머루, 강아지 네 자매, 하루, 요미까지 제가 다시는 만날 수 없게 되다니 그 아이들과 좀 더 많은 추억을 쌓지 못한 것들이 두고두고 가슴을 죄어오는 듯합니다.
농업은 모든 산업의 기초입니다. 农业是所有产业的基础。La agricultura es la base de todas las industrias.
Agriculture is the foundation of all industries. L'agriculture est le fondement de toutes les industries.
목록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공지 |
교환학생 프로젝트를 구상 중입니다. (250326 소개글 추가)6 |
2025-03-02 | 550 | |
| 공지 |
단시간의 게시물 연속등록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
2024-09-06 | 494 | |
| 공지 |
[사정변경] 보안서버 도입은 일단 보류합니다 |
2024-03-28 | 334 | |
| 공지 |
코로나19 관련사항 요약안내621 |
2020-02-20 | 4170 | |
| 공지 |
설문조사를 추가하는 방법 해설2
|
2018-07-02 | 1178 | |
| 공지 |
각종 공지 및 가입안내사항 (2016년 10월 갱신)2 |
2013-08-14 | 6214 | |
| 공지 |
문체, 어휘 등에 관한 권장사항 |
2013-07-08 | 6794 | |
| 공지 |
오류보고 접수창구107 |
2013-02-25 | 12346 | |
| 6327 |
시마즈제작소의 광격자시계(光格子時計)
|
2026-01-30 | 3 | |
| 6326 |
설탕세 촌평(寸評)
|
2026-01-29 | 4 | |
| 6325 |
오늘은 평온한 것인지...
|
2026-01-28 | 10 | |
| 6324 |
FTA IS OVER. IF YOU WANT IT.
|
2026-01-27 | 26 | |
| 6323 |
세상 일에 신경쓰기 싫어지네요
|
2026-01-26 | 261 | |
| 6322 |
일본에서 롯데리아가 사라진다
|
2026-01-25 | 37 | |
| 6321 |
비판이 봉쇄되면 소시민은 그 상황을 이용하면 됩니다
|
2026-01-24 | 45 | |
| 6320 |
로또 관련 여론에 대한 이상한 이야기들 ver. 20265
|
2026-01-23 | 72 | |
| 6319 |
불길한 전망 하나 - 자유민주주의가 금지된다면?
|
2026-01-22 | 48 | |
| 6318 |
기자의 이메일주소 노출에 대한 비판4
|
2026-01-21 | 108 | |
| 6317 |
Additional keys not properly working
|
2026-01-20 | 46 | |
| 6316 |
증세, 그렇게도 자신없는 것인지?2
|
2026-01-19 | 53 | |
| 6315 |
어제는 몸이, 오늘은 마음이...4
|
2026-01-18 | 89 | |
| 6314 |
인기 캐릭터를 그릴때 절실히 요구되고 갈망하게 되는 능력.4
|
2026-01-17 | 137 | |
| 6313 |
2등 시민, 아류 시민...저는 못할 말입니다2
|
2026-01-16 | 60 | |
| 6312 |
일본의 재심청구의 그늘 - 시간은 기다려 주지 않는다
|
2026-01-15 | 65 | |
| 6311 |
중국의 생사확인 앱 비즈니스2
|
2026-01-14 | 78 | |
| 6310 |
해외여행, 어디에 먼저 가야 할까?8
|
2026-01-13 | 191 | |
| 6309 |
중학교 학급의 급훈이 중화인민공화국2
|
2026-01-13 | 69 | |
| 6308 |
A Night At The Opera, 50년의 세월을 넘어4
|
2026-01-12 | 132 |
1 댓글
마드리갈
2013-10-04 06:56:02
정말 무슨 말씀을 드려야 할지...하늘도 무심해요.
B777-300ER님께 올해는 너무도 잔인한 듯해요. 그 사랑스러운 동물가족들이 그렇게 떠나 버린 건 대체 누구를, 무엇을 위해서인지...저도 한숨만 나오고 있어요.
그 동물가족들의 명복을 빌고 있어요. 그리고 슬픔을 이겨내시길 바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