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주제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하루종일 안전안내문자와 아파트단지내 방송에 지쳤네요.
오늘 새벽 4시부터 온 안전안내문자는 47건.
그리고 아파트단지내의 방송은 거의 매시간 한번 했던 말 하고 또 하는 것의 반복인데다 시간차를 두고 옆단지의 방송까지. 그런데 옆단지의 방송은 무슨 방침인지는 몰라도 단지내 호에만 하는 게 아니라 아예 주변에서 다 들리도록 이상할 정도로 소리가 크네요. 이것으로 방송도 거의 20건 가까이 들었네요.
그리고 이제 조용해요.
그래도 여기는 피해가 거의 없었고 비만 좀 왔을 뿐 바람이 평소에 부는 정도로 거의 일정했다는 것을 다행으로 여겨야죠.
코멘트도 빨리 다 채워넣어야겠네요.
그럼 오늘은 여기서 실례할께요.
Co-founder and administrator of Polyphonic World
목록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공지 |
교환학생 프로젝트를 구상 중입니다. (250326 소개글 추가)6 |
2025-03-02 | 562 | |
| 공지 |
단시간의 게시물 연속등록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
2024-09-06 | 497 | |
| 공지 |
[사정변경] 보안서버 도입은 일단 보류합니다 |
2024-03-28 | 334 | |
| 공지 |
코로나19 관련사항 요약안내621 |
2020-02-20 | 4173 | |
| 공지 |
설문조사를 추가하는 방법 해설2
|
2018-07-02 | 1179 | |
| 공지 |
각종 공지 및 가입안내사항 (2016년 10월 갱신)2 |
2013-08-14 | 6216 | |
| 공지 |
문체, 어휘 등에 관한 권장사항 |
2013-07-08 | 6800 | |
| 공지 |
오류보고 접수창구107 |
2013-02-25 | 12353 | |
| 6336 |
한국사회의 공공연한 거짓말, 하나 줄고 하나 늘었습니다1
|
2026-02-08 | 13 | |
| 6335 |
비속어가 사용된 책에 대한 변명인 "거리감 좁히기"3
|
2026-02-07 | 21 | |
| 6334 |
재일한국인 이상일 감독에 대한 이상한 침묵2
|
2026-02-06 | 28 | |
| 6333 |
CIA Factbook 출간의 종료2
|
2026-02-05 | 28 | |
| 6332 |
컴퓨터용 램(RAM) 가격이 많이 올랐다는 것을 실감했어요3
|
2026-02-04 | 35 | |
| 6331 |
사실 부동산문제의 간단한 해법은 있습니다
|
2026-02-03 | 31 | |
| 6330 |
가덕도 신공항 프로젝트가 놓친 것
|
2026-02-02 | 36 | |
| 6329 |
그 말많은 두바이 쫀득쿠키는 실물을 본 적도 없습니다2
|
2026-02-01 | 57 | |
| 6328 |
화택(火宅)2
|
2026-01-31 | 48 | |
| 6327 |
시마즈제작소의 광격자시계(光格子時計)2
|
2026-01-30 | 52 | |
| 6326 |
설탕세 촌평(寸評)2
|
2026-01-29 | 55 | |
| 6325 |
오늘은 평온한 것인지...2
|
2026-01-28 | 60 | |
| 6324 |
FTA IS OVER. IF YOU WANT IT.
|
2026-01-27 | 51 | |
| 6323 |
세상 일에 신경쓰기 싫어지네요2
|
2026-01-26 | 437 | |
| 6322 |
일본에서 롯데리아가 사라진다2
|
2026-01-25 | 67 | |
| 6321 |
비판이 봉쇄되면 소시민은 그 상황을 이용하면 됩니다
|
2026-01-24 | 64 | |
| 6320 |
로또 관련 여론에 대한 이상한 이야기들 ver. 20265
|
2026-01-23 | 82 | |
| 6319 |
불길한 전망 하나 - 자유민주주의가 금지된다면?
|
2026-01-22 | 67 | |
| 6318 |
기자의 이메일주소 노출에 대한 비판4
|
2026-01-21 | 128 | |
| 6317 |
Additional keys not properly working
|
2026-01-20 | 71 |
2 댓글
대왕고래
2023-08-19 22:28:50
안전문자는 자주 오죠. 뭔가 싶어서 보면 저한테 급한 건은 없어요.
또 전화도 종종 와요. 근데 뭔지 보면 죄다 스팸이더라고요.
이젠 그냥 전부 일상이라 그러려니 싶긴 해요.
마드리갈
2023-08-20 18:47:18
과거에 비해서는 많이 줄기는 했지만 하루에 수십번이고 그렇게 밀려들어오면 역시 피로감이 클 수밖에 없죠. 정말 이런 것 좀 줄여야 하는데 그런 데에는 조금도 관심이 없는지...
스팸전화, 정말 싫죠. 특히 오빠가 귀가하는 시간대라든지 한참 자고 있는 심야시간대에 걸려오는 건...
이런 것들이 최소화된 일상이 그리워지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