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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부터 화를 낼 특별한 이유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납을 쟁여놓은 것처럼 가슴이 답답하고 감정이 예민해져서
매사에 신경질적이고 비관적으로 임해 오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어느 선에서 끝날 것이라 생각했는데, 결과는 정반대로 흘러가 야근이라도 하는 날이면 토하거나 어떤 물건을 때려부수지 않게 자제하고 있는 것이 다행일 정도로 속이 비비 꼬이는 상태입니다.
이것을 잊어 보려고 취미생활을 해 봐도 이유 없이 화가 나고 가슴이 답답한 것은 마찬가지네요.
좋은 해결책이 있을까요?
농업은 모든 산업의 기초입니다. 农业是所有产业的基础。La agricultura es la base de todas las industrias.
Agriculture is the foundation of all industries. L'agriculture est le fondement de toutes les indust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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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댓글
마드리갈
2013-07-10 02:36:39
지금은 좀 진정되었는지요?
말씀을 듣고 생각을 해 보니까, 신체적으로 상당히 무리가 많이 가서 그게 정신적으로도 영향을 주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해요. 건강에의 적신호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고 있기도 하구요.
특히, 토하지 않게 자제하고 있다는 데에서 경계할 점이 있어 보여요.
혼자서 끙끙대기보다는 가족과 직장에 알릴 필요가 있겠어요.
그리고, 석연찮은 징후가 있으니 의사의 진료를 받아 보실 것을 권장해요.
하네카와츠바사
2013-07-10 08:28:54
감정이 그렇게 몰리기 시작하면 머릿속의 모든 생각도 거기에 끌려가게 됩니다.
일단 마드리갈님 말대로 잠시 쉬어 보세요.
감정을 무조건 분출하는 것도, 또는 무조건 참는 것도 좋지는 않습니다. 감정이 격해지는 그 순간에는 참으시고, 나중에 좀 진정이 되면 자기 생각을 누군가에게 솔직히 털어놓으며 상담을 해보시면 좋습니다.
Diapsalmata
2013-07-10 19:31:42
굽지 않고 흐르는 장강도 없듯이 누구나 다 그러한 때가 가끔씩 일어나곤 하죠. 저의 경우에는 가끔 그런 느낌이 있으면 머리를 싹 비울겸 뜀박질을 한 시간 동안 하는 편이에요. 간단하지만 나름 효과가 매우 뛰어난 방법이라서 자주 애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