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주제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과거 소니는 한국에도 엑스페리아 시리즈를 발매한 적이 있었습니다. 09년에 X1을, 10년에 X10을, 11년에는 아크/레이로 3년간 꾸준히 스마트폰을 한국시장에 출시하였었지요.
하지만 실적이 영 쉬언찮았는지 결국 작년과 올해까지는 스마트폰은 내지 않고 태블릿(12년 S, 13년 Z)만 출시한 상황인데요.
이런 사정이다 보니 국내 엑스페리아 사용자들에겐 이 엑스페리아 신제품 국내 출시가 굉장히 큰 이슈거리로 작용하고 있던 모양입니다.
실제로도 엑스페리아 Z는 한국출시 고려중이라는 소식도 있었고 신제품인 엑스페리아 호나미 역시 그런 소식이 있었는데요.
과연 소니 엑스페리아 스마트폰은 다시 한국으로 돌아올 수 있을까요? 이것에 대해 개인적으로는 반신반의한 입장입니다만 다른 분들은 어떨 지 궁금하네요.
HNRY라고 합니다. 그림도 그리고 소설도 쓰고 싶습니다.
목록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공지 |
교환학생 프로젝트를 구상 중입니다. (250326 소개글 추가)6 |
2025-03-02 | 432 | |
| 공지 |
단시간의 게시물 연속등록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
2024-09-06 | 473 | |
| 공지 |
[사정변경] 보안서버 도입은 일단 보류합니다 |
2024-03-28 | 305 | |
| 공지 |
코로나19 관련사항 요약안내621 |
2020-02-20 | 4125 | |
| 공지 |
설문조사를 추가하는 방법 해설2
|
2018-07-02 | 1144 | |
| 공지 |
각종 공지 및 가입안내사항 (2016년 10월 갱신)2 |
2013-08-14 | 6157 | |
| 공지 |
문체, 어휘 등에 관한 권장사항 |
2013-07-08 | 6750 | |
| 공지 |
오류보고 접수창구107 |
2013-02-25 | 12274 | |
| 6265 |
12월의 첫날은 휴일로서 느긋하게 보내고 있습니다
|
2025-12-01 | 1 | |
| 6264 |
"혼자" 를 천대하는 한국문화, 과연 자랑스러울까
|
2025-11-30 | 6 | |
| 6263 |
안전이 중요하지 않다던 그들은 위험해져야 합니다2
|
2025-11-29 | 15 | |
| 6262 |
이탈리아, 페미사이드(Femicide)를 새로이 정의하다5
|
2025-11-28 | 61 | |
| 6261 |
국립국어원이 어쩐일로 사이시옷 폐지 복안을...1
|
2025-11-27 | 28 | |
| 6260 |
통계로 보는 일본의 곰 문제의 양상1
|
2025-11-26 | 36 | |
| 6259 |
마치부세(まちぶせ)라는 노래에 따라붙은 스토커 논란
|
2025-11-25 | 37 | |
| 6258 |
북한이 어떤 욕설을 해야 국내 진보세력은 분노할까2
|
2025-11-24 | 41 | |
| 6257 |
또 갑자기 아프네요1
|
2025-11-23 | 42 | |
| 6256 |
큐슈북부에서 눈에 띄는 여탐정 와카(女探偵わか)5
|
2025-11-22 | 122 | |
| 6255 |
올해의 남은 날 40일, 겨우 평온을 되찾고 있습니다2
|
2025-11-21 | 47 | |
| 6254 |
해난사고가 전원구조로 수습되어 천만다행이예요1
|
2025-11-20 | 49 | |
| 6253 |
반사이익을 바라는 나라에의 긍지
|
2025-11-19 | 51 | |
| 6252 |
엉망진창 지스타 후일담7
|
2025-11-18 | 126 | |
| 6251 |
비준하지 못하겠다는 양해각서를 어떻게 신뢰할지...
|
2025-11-17 | 53 | |
| 6250 |
구글 검색설정이 겨우 원래대로 돌아왔네요
|
2025-11-16 | 54 | |
| 6249 |
간단한 근황, 간단한 요약4
|
2025-11-15 | 98 | |
| 6248 |
원자력상선 무츠, 미래로의 마지막 출항
|
2025-11-14 | 55 | |
| 6247 |
"라샤멘(羅紗緬)" 이란 어휘에 얽힌 기묘한 역사
|
2025-11-13 | 62 | |
| 6246 |
공공연한 비밀이 많아지는 사회
|
2025-11-12 | 68 |
2 댓글
마드리갈
2013-07-07 20:06:52
들어올 수는 있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한번에 들어오기보다는, 다른 상품의 성공여부에 따라 선택적으로, 그리고 단계적으로 들어오는 전략을 취해서 리스크를 줄이려고 할 걸요? 소니는 개인용 제품의 경우는 카메라, TV, 음향기기 등이 주력상품이다 보니 이런 것들과의 연동마케팅을 통해서 소니 패밀리를 구축하려는 성향이 있을 거예요. 브랜드 충성도도 상당히 높으니까요.
영상음향기기의 소니이다 보니 엑스페리아 시리즈는 역시 태블릿이 주력이 되지 않을까요?
개인적으로는 엑스페리아 태블릿 제품에 관심이 꽤 있어서, 이걸 구매하려고 적극 검토하고 있어요.
HNRY
2013-07-07 20:10:54
그랬었군요. 역시 그 점 때문에 엑스페리아 시리즈가 12년에 태블릿 S, 13년에 태블릿 Z를 들여오는 식으로 태블릿에 주력하던 모양이로군요. 마침 태블릿은 엄청난 호평을 받으며 재고가 금방 동났다고 하니 확실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