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주제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은 하루종일 쉬게 되어서 3월의 마지막 하루와 4월의 첫 이틀간은 간만에 여유롭게 지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모처럼 이렇게 3일간 쉬는 기회를 잘 이용해야겠지요.
올해 한 분기 동안 국내외에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만 저는 비교적 평온한 삶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매년 해빙기에 체력이 떨어진다든지 하는 일은 있습니다만 그래도 이번에는 선방한 편입니다. 27년 전이나 16년 전같이 매일이 위험하고 내일을 보장할 수 없었던 것에 비하면 정말 다행입니다. 단 이달 중에는 동생이 알레르기성 비염으로 고생했지만 지금은 완치되었다 보니 이제 2023년 1분기의 첫 고비는 넘은 셈입니다.
지난해 하반기에 오른쪽 어깨와 팔에 통증이 꽤 많았는데 그것도 해소되어서 좋습니다.
경제상황은 비약적이라고는 할 수 없지만 그래도 예전보다는 발전이 있습니다.
요즘 국내외가 여러모로 어려운 상황이라지만 이럴수록 잘 극복해 나는 데에서 자신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외환위기 때도 글로벌 금융위기 때도 잘 극복할 수 있었던 저력을 지금도 발휘할 수 있다는 게 천만다행입니다. 그래도 자만하거나 해서는 안되겠지요.
그러면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또 쓰고 싶었던 글을 써 보겠습니다.
음악 관련으로 하나, 항공기 관련으로 하나.
어느 게 먼저가 될지는 지금은 모르겠지만...
Founder and Owner of Polyphonic World
목록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공지 |
교환학생 프로젝트를 구상 중입니다. (250326 소개글 추가)6 |
2025-03-02 | 550 | |
| 공지 |
단시간의 게시물 연속등록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
2024-09-06 | 494 | |
| 공지 |
[사정변경] 보안서버 도입은 일단 보류합니다 |
2024-03-28 | 334 | |
| 공지 |
코로나19 관련사항 요약안내621 |
2020-02-20 | 4170 | |
| 공지 |
설문조사를 추가하는 방법 해설2
|
2018-07-02 | 1178 | |
| 공지 |
각종 공지 및 가입안내사항 (2016년 10월 갱신)2 |
2013-08-14 | 6214 | |
| 공지 |
문체, 어휘 등에 관한 권장사항 |
2013-07-08 | 6794 | |
| 공지 |
오류보고 접수창구107 |
2013-02-25 | 12348 | |
| 6331 |
사실 부동산문제의 간단한 해법은 있습니다
|
2026-02-03 | 7 | |
| 6330 |
가덕도 신공항 프로젝트가 놓친 것
|
2026-02-02 | 14 | |
| 6329 |
그 말많은 두바이 쫀득쿠키는 실물을 본 적도 없습니다
|
2026-02-01 | 19 | |
| 6328 |
화택(火宅)2
|
2026-01-31 | 29 | |
| 6327 |
시마즈제작소의 광격자시계(光格子時計)2
|
2026-01-30 | 28 | |
| 6326 |
설탕세 촌평(寸評)2
|
2026-01-29 | 32 | |
| 6325 |
오늘은 평온한 것인지...2
|
2026-01-28 | 36 | |
| 6324 |
FTA IS OVER. IF YOU WANT IT.
|
2026-01-27 | 41 | |
| 6323 |
세상 일에 신경쓰기 싫어지네요2
|
2026-01-26 | 426 | |
| 6322 |
일본에서 롯데리아가 사라진다2
|
2026-01-25 | 50 | |
| 6321 |
비판이 봉쇄되면 소시민은 그 상황을 이용하면 됩니다
|
2026-01-24 | 50 | |
| 6320 |
로또 관련 여론에 대한 이상한 이야기들 ver. 20265
|
2026-01-23 | 76 | |
| 6319 |
불길한 전망 하나 - 자유민주주의가 금지된다면?
|
2026-01-22 | 53 | |
| 6318 |
기자의 이메일주소 노출에 대한 비판4
|
2026-01-21 | 120 | |
| 6317 |
Additional keys not properly working
|
2026-01-20 | 57 | |
| 6316 |
증세, 그렇게도 자신없는 것인지?2
|
2026-01-19 | 64 | |
| 6315 |
어제는 몸이, 오늘은 마음이...4
|
2026-01-18 | 92 | |
| 6314 |
인기 캐릭터를 그릴때 절실히 요구되고 갈망하게 되는 능력.4
|
2026-01-17 | 139 | |
| 6313 |
2등 시민, 아류 시민...저는 못할 말입니다2
|
2026-01-16 | 76 | |
| 6312 |
일본의 재심청구의 그늘 - 시간은 기다려 주지 않는다1
|
2026-01-15 | 79 |
2 댓글
대왕고래
2023-04-07 22:35:06
저는 최근에 이사를 가게 되어서 이거저거 처리한다고 정신 없었네요. 일단 방 구하는 것부터 일이었거든요. 부동산마다 어떻게 된 게 방이 하나도 없대서...
이제서야 여유가 조금씩 생기고 있네요. 물론 이 여유는 취업 알아보는 것이나 공부에 들어갈 시간이 되겠지만... 그래도 집은 해결되어서 다행이다 하고 생각하고 있어요.
SiteOwner
2023-04-09 12:55:09
부동산 거래가 사실상 끊겼다는 것을 뉴스로 봐서 알고 있었습니다만, 대왕고래님의 경우를 알고 나니 그 문제가 의외로 누구라도 겪을 수 있는 중대한 문제라는 게 실감납니다.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세계의 대부분의 국가에서 청년층의 주거문제가 심각하다는 게 일반적인 경향인데 최근 우리나라는 어느 세대 할 것 없이 이러니 어디부터 잘못된 것인가 하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정말 여유가 없습니다. 그 중에서도 그럭저럭 해결하실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앞으로 다른 일도 잘 풀릴 것이라 믿습니다. 처음부터 잘 되어서 잘 되는 사람이 얼마나 있겠습니까. 바로 그런 게 아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