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주제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이미 10월이 시작한지도 3일이나 지났는데 갑자기 더운 날이 지속되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마치 여름밤같군요. 그나마 열대야가 아닌 게 다행이면서 열어둔 창 밖으로는 가을 특유의 풀벌레 소리가 가득한 기묘한 상태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중부지방에서는 오늘 계속 비가 많았다는데 여기는 비 구경을 못 해봤습니다.
그리고 이제 수분 전부터 비 오는 소리가 조금씩 들립니다.
내일 비가 많이 오면 그 이후는 갑자기 추워져서 확실히 가을이 된다는데, 이 가을이 지나가면서 사회의 여기저기를 짓누르고 있는 문제도 낙엽처럼 퇴장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가득할 따름입니다.
연휴 동안 생각했던 여러가지는 빠르면 내일부터 좀 풀어놓을까 싶습니다.
그러면 여기서 실례하겠습니다.
Founder and Owner of Polyphonic World
목록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공지 |
교환학생 프로젝트를 구상 중입니다. (250326 소개글 추가)6 |
2025-03-02 | 534 | |
| 공지 |
단시간의 게시물 연속등록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
2024-09-06 | 492 | |
| 공지 |
[사정변경] 보안서버 도입은 일단 보류합니다 |
2024-03-28 | 331 | |
| 공지 |
코로나19 관련사항 요약안내621 |
2020-02-20 | 4169 | |
| 공지 |
설문조사를 추가하는 방법 해설2
|
2018-07-02 | 1175 | |
| 공지 |
각종 공지 및 가입안내사항 (2016년 10월 갱신)2 |
2013-08-14 | 6211 | |
| 공지 |
문체, 어휘 등에 관한 권장사항 |
2013-07-08 | 6783 | |
| 공지 |
오류보고 접수창구107 |
2013-02-25 | 12338 | |
| 6318 |
기자의 이메일주소 노출에 대한 비판2
|
2026-01-21 | 31 | |
| 6317 |
Additional keys not properly working
|
2026-01-20 | 19 | |
| 6316 |
증세, 그렇게도 자신없는 것인지?2
|
2026-01-19 | 31 | |
| 6315 |
어제는 몸이, 오늘은 마음이...4
|
2026-01-18 | 46 | |
| 6314 |
인기 캐릭터를 그릴때 절실히 요구되고 갈망하게 되는 능력.4
|
2026-01-17 | 74 | |
| 6313 |
2등 시민, 아류 시민...저는 못할 말입니다2
|
2026-01-16 | 35 | |
| 6312 |
일본의 재심청구의 그늘 - 시간은 기다려 주지 않는다
|
2026-01-15 | 34 | |
| 6311 |
중국의 생사확인 앱 비즈니스
|
2026-01-14 | 39 | |
| 6310 |
해외여행, 어디에 먼저 가야 할까?7
|
2026-01-13 | 167 | |
| 6309 |
중학교 학급의 급훈이 중화인민공화국
|
2026-01-13 | 46 | |
| 6308 |
A Night At The Opera, 50년의 세월을 넘어4
|
2026-01-12 | 64 | |
| 6307 |
국내언론의 언어에는 공사구분이 없다
|
2026-01-11 | 49 | |
| 6306 |
신개념 군축의 지름길인 국방비 미지급2
|
2026-01-10 | 58 | |
| 6305 |
상복의 색깔 속 만들어진 전통2
|
2026-01-09 | 61 | |
| 6304 |
Streaming Killed the Video Star4
|
2026-01-08 | 84 | |
| 6303 |
"내란" 이라는 이름의 스네이크오일(Snake Oil)2
|
2026-01-06 | 57 | |
| 6302 |
카와사키 시가지를 배회했다 돌아간 말
|
2026-01-05 | 56 | |
| 6301 |
새해 건강하시길 바랍니다.6
|
2026-01-04 | 123 | |
| 6300 |
"피해자답게 일방적으로 당해라" 라는 메시지2
|
2026-01-03 | 59 | |
| 6299 |
새해 벽두부터 기자재 트러블이...2
|
2026-01-02 | 62 |
2 댓글
마키
2022-10-04 01:05:46
해가 넘어간다고 한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그 새해가 100일도 안남았다는게 아직도 실감이 안나네요.
SiteOwner
2022-10-05 21:52:06
그러고 보니 4분기가 시작하면 이미 그 시점에서는 연중 지나간 날이 평년 273일, 윤년 274일이니 어느 쪽이라도 100일이 못되는군요. 이 2022년이 벌써 이만큼 지나가고 남은 날이 수십일 레벨이라니 저 또한 실감나지 않기는 마찬가지입니다. 게다가 이틀 전은 여름밤처럼 무더웠는데 지금은 확실히 서늘한 가을밤이 되어 있으니 불과 이틀만에 이렇게 급변한다는 것에 놀라고 있습니다.
코로나19에도 걸리는 등 우여곡절이 많았던 2022년도 이렇게 저물어가는가 싶습니다. 남은 나날은 좋은 일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