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지널 창작물 또는 전재허가를 받은 기존의 작품을 게재할 수 있습니다.
- RG.png (1.12MB)
연초라서 좀 많은 작품활동을 하고 싶었지만, 이래저래 바빴던 관계로(...) 그림에 좀 소홀했습니다.
아쉬운 대로 설정화 하나라도 우선 완성해서 공개해 봅니다.
참고로 이번에 소개할 캐릭터는 오른쪽 1명입니다. 왼쪽은 저번에 소개한 라미즈인데, 미술을 좋아한다는 설정이 있어 같이 넣었습니다.
(오른쪽)
잔카를로 얀노네(Giancarlo Iannone)
키 : 177cm
몸무게 : 75kg
최근 주목받고 있는 예술가. 주 분야는 그림 쪽인데, 추상미술 분야에서 명성을 쌓고 있다. 사실 그의 초능력을 미술에 적극적으로 사용하고 있는데, 액자 작품 전시회에서는 관람객이 특정한 자리에 서면 마치 그 그림 안에 들어간 것 같은 환각을 일으키는 현상이 일어났다.
이외에도 방송에도 적극적으로 출연하고 있다.
언젠가는 사랑받는 작가가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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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댓글
마드리갈
2026-01-14 16:08:38
잔카를로 얀노네의 설정이군요. 일단은 평범한 백인남성이고, 옷도 검은색 상하의에 목에 녹색 스카프를 둘렀을 정도로 단순하네요. 하긴 예술가라고 해서 화려한 스타일을 해야 할 의무는 없지만요. 그런데 그의 예술은 절대 평범하지 않네요. 이전에 작중에 묘사되었을 때도 거부감이 꽤 들었던. 한때 반짝 유행했다 지금은 기억하는 사람들도 잘 없는 입체영상 TV의 그 기분나쁜 입체감의 확장판아 바로 잔카를로의 예술과 닮지 않았을까 싶네요.
라미즈는 제발 그 잔카를로를 닮지 않기를...
시어하트어택
2026-01-17 21:23:42
복장은 <어린왕자>의 복장을 보색으로 반전해 본 겁니다. 사실 따로 설정하지는 않았습니다만, 어린왕자 삽화를 보고 거기서 착안한 거죠.
미래 시점에서는 어떤 게 예술의 분야로 받아들여질지는 잘 모르겠지만, 아마 작중에서는 초능력의 쓰임도 꽤 다양화되다 보니 그것도 예술의 수단이 되지 않았나 합니다.
SiteOwner
2026-01-16 20:38:57
초능력으로 구현되는 미술...이미 작중에 등장한 것은 밖에서 보면 여러모로 감탄을 자아내겠지만 그 안에는 있고 싶지 않지요. 환각은 이미 2007년의 투병생활중에 많이 겪어봤다 보니 앞으로는 겪을 일이 없도록 해야겠지요. 2023년에는 동생이 위독했다가 위기를 넘겼는데 동생도 진통제의 부작용을 많이 겪었닥 합니다. 아무튼 저 예술가가 주목받을만한 이유는 충분한 듯합니다.
그나저나 잔카를로 얀노네는 체격 자체는 저와 엇비슷한 듯 합니다. 평균 이상은 되는 그리고 비만이지도 저체중이지도 않아서 적당한 수준인. 제가 키도 약간 더 크고 체중도 더 나갑니다.
시어하트어택
2026-01-17 21:28:37
잔카를로는 작중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기에 재등장하게 될 가능성도 큽니다. 그떄는 또 어떤 '작품'을 보여줄지는 봐야 알겠지만, 확실한 건 작중 인물들의 예상을 뛰어넘을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