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Skip to content
특정 주제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근황 이야기.

시어하트어택, 2017-01-25 22:47:43

조회 수
189

1. 날이 이래저래 춥군요. 요즘 도서관 사정 때문에 도서관을 좀 오래 옮겨 다니게 됐는데, 오고가는 길이 춥습니다. 오리털 점퍼를 두 벌씩이나 겹쳐 입는데, 아침에 갈 때는 그저 그런데, 오후가 되어 귀가할 때 아침에 나갈 때 입던 그대로 입고 나갔다가 푹푹 찌는 줄 알았습니다.


2. 요즘은 경제학 기출문제풀이를 하고 있습니다. 문제의 양도 상당히 많은 데다가 1문제 푸는 데 평균 1.5분, 길게는 3분이 넘기도 합니다.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수렁에 빠진 것 같다는 느낌이...


3. 이번 설연휴도 저번 추석 때와 마찬가지로 노량진에 특강을 들으러 갑니다. 뭐, 이번에도 좋은 자리에 앉을 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신청한 강사들이 모두 1, 2타급이라...

시어하트어택

언젠가는 사랑받는 작가가 되고 싶다

4 댓글

마드리갈

2017-01-25 23:46:48

지난 주말은 정말 추운데다 눈까지 많이 와서 여러모로 힘이 많이 들었어요.

특히 장거리 이동을 마친 다음날의 피로감이 배증했다고 해야 할까요. 그런 감각이 특히...

외출할 때 옷을 너무 춥게 입어서도 안되지만, 땀이 나게 입으면 그것도 곤란하죠. 땀으로 인해 몸이 계속 젖은 상태로 저온에 노출되면 오히려 감기에 걸리기 쉬우니까요.


연휴에 특강을 들으러 가시는군요. 사람들이 많이 모이니까 안전사고나 절도범죄 등에 특히 주의하시길 바랄께요.

시어하트어택

2017-01-28 23:01:51

오늘은 그렇게 춥지는 않더군요.

덕분에 평소에 안 입던 걸 입고 밖에 돌아다닐 수 있을 정도였습니다.


설 특강은... 어마무시합니다. 나중에 2차로 후기를 올려 보겠습니다.

SiteOwner

2017-01-28 21:19:07

이제는 설 연휴라고 날씨가 좀 풀린 것 같습니다.

그래도 추위가 완전히 해소된 것은 아니니 각별히 주의해야겠습니다. 건강하게 겨울을 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계산문제가 꼬인다면 해법을 하나하나 제대로 복기해서 문제점을 찾아야 합니다.

의외로 부호나 중간계산 등이 막혀서 실컷 풀고 틀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니 문제를 풀고 나서는 그 흔적을 하나하나 따라가면서 확인할 것이 요구됩니다. 그렇게 디버깅을 하다 보면 계산 속도도 정확도도 급격히 향상됩니다.

오늘은 노량진에서 특강을 수강하셨겠군요. 끊임없는 노력이 좋은 성과로 이어지리라 믿습니다.

그리고 특강 수강후기도 기대됩니다.

시어하트어택

2017-01-28 23:03:13

걱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위는 이제 좀 풀린 것 같은데 이제 또 조심해야 할 때죠. 이럴 때면 으레 감기에 걸리거나 다른 곳이 좀 안 좋아지더군요.


설 특강 후기는 일단 오늘 1차로 올려 봤고, 다음에 2차로 올려 보겠습니다.

Board Menu

목록

Page 1 / 319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교환학생 프로젝트를 구상 중입니다. (250326 소개글 추가)

6
Lester 2025-03-02 576
공지

단시간의 게시물 연속등록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SiteOwner 2024-09-06 513
공지

코로나19 관련사항 요약안내

622
  • update
마드리갈 2020-02-20 4197
공지

설문조사를 추가하는 방법 해설

2
  • file
마드리갈 2018-07-02 1189
공지

각종 공지 및 가입안내사항 (2016년 10월 갱신)

2
SiteOwner 2013-08-14 6226
공지

문체, 어휘 등에 관한 권장사항

하네카와츠바사 2013-07-08 6816
공지

오류보고 접수창구

107
마드리갈 2013-02-25 12375
6364

주말 동안의 이야기 몇 가지.

1
  • file
  • new
시어하트어택 2026-03-08 28
6363

석유를 악마화해서 뭐가 남을까

  • new
마드리갈 2026-03-07 12
6362

[중대공지] 보안서버가 설치되었습니다

  • new
SiteOwner 2026-03-06 36
6361

원자력잠수함이 사상 2번째로 어뢰공격을 성공시켰다

  • new
마드리갈 2026-03-05 31
6360

한국기업 브랜드 선호를 막는 간접광고 적대정책

  • new
마드리갈 2026-03-04 37
6359

3.1절과 일본여헹을 엮는 행태는 언제까지...

  • new
마드리갈 2026-03-03 39
6358

부동산 관련으로 이상한 이야기를 좀 해 보자면...

  • new
SiteOwner 2026-03-02 42
6357

[속보] 이란 공습, 하메네이 사망

4
  • new
Lester 2026-03-01 97
6356

건강문제애 대한 글은 안 쓰면 좋겠지만...

  • new
마드리갈 2026-02-28 40
6355

표현하지 않는 것도 표현의 자유에 해당됩니다

  • new
SiteOwner 2026-02-27 44
6354

"타노 카즈야" 라는 보도에서 보인 한국언론의 문제

2
  • new
마드리갈 2026-02-26 49
6353

포럼 개설 13주년을 맞이하여

6
  • new
SiteOwner 2026-02-25 184
6352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략전쟁 4년째 그리고 서울

3
  • file
  • new
마드리갈 2026-02-24 62
6351

연휴 다음의 새벽입니다.

4
  • new
Lester 2026-02-23 76
6350

2월 22일은 고양이의 날, 11월 1일은 개의 날인 일본의 사정

2
  • new
마드리갈 2026-02-22 50
6349

낮꿈이 괴상했지만 그런대로...

2
  • new
마드리갈 2026-02-21 50
6348

기묘한 댄스가 인상적인 최근 애니의 오프닝/엔딩영상 2

  • new
SiteOwner 2026-02-20 52
6347

최장 9일간의 연휴 후반, 이제 좀 편해집니다

  • new
SiteOwner 2026-02-19 56
6346

[잔혹주의] 생각난 이야기 두 가지.

  • new
SiteOwner 2026-02-18 61
6345

동생이 몸이 안 좋아서 장시간 누워 있었습니다

2
  • new
SiteOwner 2026-02-17 67

Polyphonic World Forum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