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주제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활동하던 게임커뮤니티에 접속하고 보니, 길드장에서 탄핵당했다네요?
하하하
알고보니 그동안 제 강경주의 노선에 불만을 품은 수뇌부들이 기습적으로 저 없는 틈을 타서 탄핵 소추 발의하고 가결처리했던겁니다.
뭐 이딴...
아무런 경고나 주의, 하다못해 자진사퇴 권고조차 없이 이런식으로 당하니 정말 뒤통수가...
쿠테타가 별거 있냐, 이게 바로 반동이지 낄낄낄낄
와, 진짜 인생 온라인을 포기하고 거기에 올인했는데 이런 결과를 겪으니 멘탈이 그냥 붕괴합니다.
아 귀찮아
목록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공지 |
교환학생 프로젝트를 구상 중입니다. (250326 소개글 추가)6 |
2025-03-02 | 550 | |
| 공지 |
단시간의 게시물 연속등록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
2024-09-06 | 494 | |
| 공지 |
[사정변경] 보안서버 도입은 일단 보류합니다 |
2024-03-28 | 334 | |
| 공지 |
코로나19 관련사항 요약안내621 |
2020-02-20 | 4170 | |
| 공지 |
설문조사를 추가하는 방법 해설2
|
2018-07-02 | 1178 | |
| 공지 |
각종 공지 및 가입안내사항 (2016년 10월 갱신)2 |
2013-08-14 | 6214 | |
| 공지 |
문체, 어휘 등에 관한 권장사항 |
2013-07-08 | 6794 | |
| 공지 |
오류보고 접수창구107 |
2013-02-25 | 12348 | |
| 6331 |
사실 부동산문제의 간단한 해법은 있습니다
|
2026-02-03 | 7 | |
| 6330 |
가덕도 신공항 프로젝트가 놓친 것
|
2026-02-02 | 14 | |
| 6329 |
그 말많은 두바이 쫀득쿠키는 실물을 본 적도 없습니다
|
2026-02-01 | 18 | |
| 6328 |
화택(火宅)2
|
2026-01-31 | 27 | |
| 6327 |
시마즈제작소의 광격자시계(光格子時計)2
|
2026-01-30 | 24 | |
| 6326 |
설탕세 촌평(寸評)2
|
2026-01-29 | 32 | |
| 6325 |
오늘은 평온한 것인지...2
|
2026-01-28 | 36 | |
| 6324 |
FTA IS OVER. IF YOU WANT IT.
|
2026-01-27 | 41 | |
| 6323 |
세상 일에 신경쓰기 싫어지네요2
|
2026-01-26 | 424 | |
| 6322 |
일본에서 롯데리아가 사라진다2
|
2026-01-25 | 48 | |
| 6321 |
비판이 봉쇄되면 소시민은 그 상황을 이용하면 됩니다
|
2026-01-24 | 49 | |
| 6320 |
로또 관련 여론에 대한 이상한 이야기들 ver. 20265
|
2026-01-23 | 75 | |
| 6319 |
불길한 전망 하나 - 자유민주주의가 금지된다면?
|
2026-01-22 | 53 | |
| 6318 |
기자의 이메일주소 노출에 대한 비판4
|
2026-01-21 | 120 | |
| 6317 |
Additional keys not properly working
|
2026-01-20 | 56 | |
| 6316 |
증세, 그렇게도 자신없는 것인지?2
|
2026-01-19 | 64 | |
| 6315 |
어제는 몸이, 오늘은 마음이...4
|
2026-01-18 | 92 | |
| 6314 |
인기 캐릭터를 그릴때 절실히 요구되고 갈망하게 되는 능력.4
|
2026-01-17 | 138 | |
| 6313 |
2등 시민, 아류 시민...저는 못할 말입니다2
|
2026-01-16 | 76 | |
| 6312 |
일본의 재심청구의 그늘 - 시간은 기다려 주지 않는다1
|
2026-01-15 | 78 |
4 댓글
대왕고래
2013-03-28 21:09:04
와아;;; 진짜 어이없게 당하셨네요, 참;;;;
마드리갈
2013-03-28 22:32:47
은혜를 원수로 갚는 자들 정말 못쓸 자들이예요.
그동안 상당히 공을 많이 들이신 걸로 아는데 어쩌다 그런 일이...
정말 어이없기 짝이 없어요.
causationist
2013-03-28 23:24:05
특히 주동자들이 제가 직접 키웠다는 사실...
머 그렇다 해도 절 집요하게 추적하던 적들한테 신상이 털려 멘탈붕괴하던건 불만 있을 수 있긴 합니다. 근데 절차를 왜 이따구로 날림 처리했는지...아무리 막장이어도 절 그렇게 못믿었다는게 더 충격이에요.
트릴리언
2013-03-29 10:35:21
마치 수 년 전의 대통령 탄핵 사태를 보는 듯 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