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주제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아침 8시에 일어났는데, 꿈을 두 가지 꿨었죠.
첫번째 꿈은 동생하고 어디 가던 중에 떨어지게 되었는데, 동생을 만났더니 동생이 꺼지라고 소리를 치더라고요.
대체 뭔 일이었는지는 모르겠어요. 딱 그거만 기억나네요. 기분이 안 좋았어요.
두번째 꿈은.... 헬맷 쓴 사람하고 싸우는 꿈이었어요.
그리고 그 다음날에 보니까, 고등학교 동창이 얼굴 여기저기를 얻어맞아서 왔더라고요.
아마 정황상... 그 헬맷 쓴 사람이 그 동창이었던 거 같네요.
좀... 당황스럽더라고요.
재밌는 꿈을 꾸면 좋겠는데, 이상한 꿈을 꾸면 좀 기분이 그렇네요.
오늘은 즐거운 꿈을 꿀 수 있을까...
저는 대왕고래입니다. 대왕고래는 거대한 몸으로 5대양을 자유롭게 헤엄칩니다.
대왕고래는 그 어떤 생물과 견주어도 거대하다고 합니다.
목록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공지 |
교환학생 프로젝트를 구상 중입니다. (250326 소개글 추가)6 |
2025-03-02 | 550 | |
| 공지 |
단시간의 게시물 연속등록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
2024-09-06 | 494 | |
| 공지 |
[사정변경] 보안서버 도입은 일단 보류합니다 |
2024-03-28 | 334 | |
| 공지 |
코로나19 관련사항 요약안내621 |
2020-02-20 | 4170 | |
| 공지 |
설문조사를 추가하는 방법 해설2
|
2018-07-02 | 1178 | |
| 공지 |
각종 공지 및 가입안내사항 (2016년 10월 갱신)2 |
2013-08-14 | 6214 | |
| 공지 |
문체, 어휘 등에 관한 권장사항 |
2013-07-08 | 6794 | |
| 공지 |
오류보고 접수창구107 |
2013-02-25 | 12348 | |
| 6331 |
사실 부동산문제의 간단한 해법은 있습니다
|
2026-02-03 | 7 | |
| 6330 |
가덕도 신공항 프로젝트가 놓친 것
|
2026-02-02 | 14 | |
| 6329 |
그 말많은 두바이 쫀득쿠키는 실물을 본 적도 없습니다
|
2026-02-01 | 18 | |
| 6328 |
화택(火宅)2
|
2026-01-31 | 27 | |
| 6327 |
시마즈제작소의 광격자시계(光格子時計)2
|
2026-01-30 | 24 | |
| 6326 |
설탕세 촌평(寸評)2
|
2026-01-29 | 32 | |
| 6325 |
오늘은 평온한 것인지...2
|
2026-01-28 | 36 | |
| 6324 |
FTA IS OVER. IF YOU WANT IT.
|
2026-01-27 | 41 | |
| 6323 |
세상 일에 신경쓰기 싫어지네요2
|
2026-01-26 | 420 | |
| 6322 |
일본에서 롯데리아가 사라진다2
|
2026-01-25 | 48 | |
| 6321 |
비판이 봉쇄되면 소시민은 그 상황을 이용하면 됩니다
|
2026-01-24 | 49 | |
| 6320 |
로또 관련 여론에 대한 이상한 이야기들 ver. 20265
|
2026-01-23 | 75 | |
| 6319 |
불길한 전망 하나 - 자유민주주의가 금지된다면?
|
2026-01-22 | 52 | |
| 6318 |
기자의 이메일주소 노출에 대한 비판4
|
2026-01-21 | 120 | |
| 6317 |
Additional keys not properly working
|
2026-01-20 | 56 | |
| 6316 |
증세, 그렇게도 자신없는 것인지?2
|
2026-01-19 | 64 | |
| 6315 |
어제는 몸이, 오늘은 마음이...4
|
2026-01-18 | 92 | |
| 6314 |
인기 캐릭터를 그릴때 절실히 요구되고 갈망하게 되는 능력.4
|
2026-01-17 | 138 | |
| 6313 |
2등 시민, 아류 시민...저는 못할 말입니다2
|
2026-01-16 | 76 | |
| 6312 |
일본의 재심청구의 그늘 - 시간은 기다려 주지 않는다1
|
2026-01-15 | 78 |
3 댓글
마키
2024-10-09 00:30:31
꿈은 자기가 경험하고 보고 느낀 것들의 재구성이라곤 하지만 꿈을 곱씹다 보면 대체 어디서 이런 해괴한 장면을 본건지 혼란스러울때가 많네요.
마드리갈
2024-10-09 13:44:16
두 꿈 모두 진짜 끔찍하네요.
가족이 적인 상황은 저에게는 특히 상상하기도 싫은데다, 폭력이 수반되는 것도 정말 싫어요. 그래도 나쁜 일이 현실에 나타나지 않은 것은 정말 천만다행이예요.
이제 가을도 깊어가고 있으니 수면의 질을 확보하기가 더욱 좋아져요. 대왕고래님도 가능할 거예요, 분명.
SiteOwner
2024-10-10 23:03:55
기괴한 꿈에 고생하셨군요. 분명 그 순간은 매우 불쾌하셨을테지만, 별일없이 지내셨다면 그것으로 충분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런 악몽 따위가 대왕고래님을 괴롭히거나 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 믿습니다.
두번째 꿈에서 나온 두 상황은 중간에 연결고리가 없으니 그게 참 기이하군요. 꿈이라는 것에 합리성 따위가 없으니 그런 것인가 봅니다.
앞으로는 숙면이 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