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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피로한 가운데 몇 마디

SiteOwner 2024.12.16 23:51:20
그렇습니다. 제목 그대로 그냥 피로합니다.
그래도 정신없는 때가 지나서 그나마 다행이지, 지난달 마지막주의 상황이 또 발생하는 것은 정말 사양하고 싶습니다.

오늘은 그렇게 할 이야기는 없습니다만, 이 정도로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요즘 사회가 한쪽으로 너무 많이 쏠립니다. 견제는 있는데 균형은 없는 듯한.
그리고 이 상황이 왜 심각한지는 전혀 생각조차 안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생각하지 않는다고 해서 그게 그냥 방치해도 좋다는 의미는 아니고, 좋든 싫든 그리고 원하든 원치않든 언젠가는 그 청구서를 받아야 할 날이 올 것 같은데 말이지요. 

포럼은 최소한 이런 광풍에 말려들지 말아야겠지요.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