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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의 마무리를 앞두고 짧은 이야기

SiteOwner 2022.05.03 23:44:17
사실 쓰고 싶은 이야기가 많긴 한데, 다듬을 게 있어서 그건 빠르면 내일에나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확실한 것은 오늘은 일단 조용하게 마무리해야겠다는 것.
그리고, 하루의 마무리를 앞두고 간단히 이야기를 좀 늘어놓겠습니다.

동생이 비염 약을 처방받아 복용한 뒤로는 상황이 확실히 낫다고는 합니다만, 대신에 잠이 많이 오는 터라 이미 자고 있습니다.
저는 코로나19에 감염되었다 완치된 이후로는 후각이 떨어져서 불편을 겪었고 아직도 100% 회복된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여러 상황을 냄새로 감지할만한 수준으로는 회복되어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회복속도를 고려하면 아마 5월 중순은 되어야 완전히 회복될 것 같습니다. 일단은 현재 수준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약간 추워졌다 보니 정말 5월이 맞나 싶습니다만, 그래도 평균적으로 기온이 올랐다는 것은 실감하고 있습니다.
이것도 지나가겠지요.
그럼, 여기서 인사드리겠습니다. 여러분들 모두 건강하시리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