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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연휴는 아주 평온하지만도 않습니다.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시기에 동생이 체력저하를 일으키는 경우가 자주 있고, 올해는 이렇게 연휴중에 장시간 누워 있는 상태였습니다. 저녁 늦게 일어나서는 다시 식사를 하고 개인 활동을 하다 일찍 잠자리에 들었고 저는 이렇게 포럼활동을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피폐해 있지는 않지만 그래도 마냥 편하지만도 얺고, 그러합니다.
사실 2월 15일의 대강당 글은 아직 완성하지 못한 상태로 현재 비공개.
이따 날짜가 바뀌는대로 내일의 글을 써 두려는데 자기 전에 완성할지는 아직은 정확히 알 수 없습니다.
고요하고, 기온 자체는 아주 낮지만은 않지만 상대적으로 한기가 강하게 느껴지는 이 밤이 지나면 다시 정상화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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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댓글
Lester
2026-02-19 00:41:57
저도 지난주쯤에 날씨가 잠깐 풀린 것에 방심해서 난방을 껐다가 그 날 직후 돌바닥이 된 것 때문에 식겁해서 다시 난방을 킨 적이 있고, 이번 주는 갑자기 미세먼지가 나빠지는 식으로 그날그날의 환경이 괴악하게 바뀌더군요. 여기에 허리가 아프고 기력이 떨어진 것까지 합쳐지다보니, 연휴니까 어디라도 나가서 즐겨야겠다 하고 생각만 하고 즐기지 못했습니다. 요즘은 제 외부 환경이 고착화돼서 굳이 나가봤자 할 게 없으니 집에 있는 게 낫고, 또 연휴여서 쉬는 데도 많다는 식으로 정당화할 수 있긴 합니다만... 그래도 뭔가 시간을 알차게 쓰지 못했다는 강박증 때문에 아쉬운 것도 사실이네요.
두 분 다 연휴를 즐기셨거나 푹 쉬셨기를 바랍니다.
SiteOwner
2026-02-19 14:21:04
요즘은 일교차가 크니까 방심하면 안됩니다. 즉 따뚯하다고 해서 그에 맞추면 추위에 떨고, 그렇다고 추운 날씨에 맞추면 더워서 혼쭐나고, 그래서 여러모로 장단을 맞추기가 어렵습니다. 그러니 상황에 바로바로 맞추는 게 중요합니다.
저와 동생은 평온히 연휴를 즐기는가 싶었는데 동생이 일시적으로 아팠다가 17일 오후부터 나아지고 어제부터는 전일 정상대로 활동중이고, 저는 오늘과 내일 모두 쉬게 되었다 보니 이제서야 연휴에 제대로 마음놓고 쉴 수 있게 되었습니다. 딱히 외출하지 않더라도 할 수 있는 것은 많으니 그걸로 충분할 듯 합니다.
좋은 말씀에 깊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