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은 제목 그대로입니다. 더 정확히는 스프린터 트레노 2 door GT-APEX 후기형. 사람도 아닌 차량에 무희라니 뭔가 싶을지도 모르지만 서양권에선 차나 선박, 비행기 등 기계류를 여성에 빗대기도 하고 실제로 86 트레노는 시판 당시 섹시함을 전면에 내세운 적이 있어서(증거1, 증거2) 적절하지 않을까 해서 앞에다 덧붙여봤습니다.
오랜만에 86을 그려보고 싶어서 한 번 그려봤습니다. 수도고 배틀 초기 설정이 86이었기도 하니....(다만 여기의 86은 트레노가 아닌 레빈이었지만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