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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에 벌써 열대야같은...

SiteOwner 2021.04.22 22:21:07

지금 기온이 섭씨 23도입니다.

이 시간대에 이렇게 기온이 높은 것은 여름날로 충분할 것인데, 아직 입하도 시작하지 않은 4월 하순의 전반에 이렇게 덥습니다.

저는 실내복에 이렇다 할 변화가 없습니다만, 동생은 이미 여름옷을 입은 그 위에 후드재킷을 걸쳤다가 벗었다가 하고 있습니다. 묘하게 더운 듯 하면서도 그냥 가볍게 입으면 또 춥다나요.


간만에 연락이 된 친구가 사는 북해도의 날씨는 어떤가 보니까 대략 이러합니다.

북해도 남단의 항구도시인 하코다테(函館)에는 이틀 전부터 벚꽃이 피었다고 합니다. 삿포로(札幌)까지 벚꽃이 피려면 다음주 토요일에 시작하는 5월부터라야겠지요. 세계는 큰 듯 작은 듯, 그러합니다.


포럼에서 다루어 보고 싶은 주제가 몇 가지 있는데 오늘은 좀 힘들고, 주말을 이용해 보겠습니다.

다른 코멘트도 주말부터 작성해 나가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