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연휴동안에는 포럼에 거의 접속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10월 들어서 로그인해서 글을 남기는 건 오늘이 다 끝나가는 시점에서야 이렇게 글을 씁니다.
바빴다든지 나쁜 일이 있었다든지 한 건 아니었고, 집에서 동생과 평온히 연휴를 보냈을 따름입니다.
앞으로의 계획, 그리고 당장 실행할 수는 없습니다만 해외여행관련 자료만들기, 좋아하는 애니, 드라마, 오페라 등의 시청, 가을맞이 대청소 등으로 시간을 보냈고, 오늘부터는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 있습니다.
요즘, 확실히 4분기입니다.
특히, 노벨상 수상자 발표가 시작되었다 보니 확연히 잘 느껴지고 있습니다.
이제 추위가 확연히 강해졌습니다.
깊어가는 가을에 모두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