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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을 맞아 그림 하나를 그려 보았습니다.
이전에 친구들과 보드게임 카페에 갔던 기억이 나서 그려 봤습니다. 제가 한 게임은 저게 아니고 '과일 나오고 종 나오는(무슨 게임인지 제목을 잊어버려서...)' 게임과 '숫자로 왕과 노예를 정하는(이것도 제목을 잊어버렸습니다...)' 게임이었지만요. 그래도 저렇게 사람들끼리 둘러앉아서 부루마블 같은 걸 해 보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이제 2016년이 다가옵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