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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대단한 건 아니고...
저희 집이 이제 곧 이사를 가다 보니 서랍을 정리하는데, 서랍 속에서 우연히 이것들을 발견했습니다.
그리고 서랍 속에는 약 5년 동안 처박혀 있다가 이제 빛을 본(?) 거로군요.
다시 꺼내 놓고 보니 그래도 잘 샀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