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갈수록 한심한 작태만 보이는 일본 정부와 언론들

B777-300ER 2014.08.15 08:03:23

한두 번 거론된 문제도 아니지만 최근 일본 정부의 북한 독재 정권을 벤치마킹한(직접적인 무력을 제외한) 듯한 도발과 그에 박자를 맞추는 주요 언론의 주작질들을 보면 한국과의 교류를 계속 하자는 것인지 중단하자는 의도인지 알 수 없을 정도로 의문을 갖지 않을 수 없습니다.

특히 헤이트 스피치 등의 인종차별에 관해서는 방관하거나 은유적으로 옹호하면서도 일본 정부 및 언론의 이미지 마케팅에서 '만민이 차별 없고 평등한 나라, 일본' 이라는 메시지를 볼 때마다 '과연 현재 일본 정부와 언론에게 일말의 양심의 가책은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혐오감마저 듭니다.


어떻게 보면 현재 상태에서 한-일 국교 단절과 일본의 적극적 무력 도발(부산 창원 등의 남부지방 대도시를 향한 공습, 국지전 등)이 아직까지는 없다는 것이 신기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