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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하이픈이 없다 보니까 검색이 너무 힘드네요.
혹시 아시는 분?
본문 글자수를 위해 저 전화가 걸려온 내력을 설명하겠습니다.
언젠가 얘기했는지 모르겠는데, 농업과 관련된 교육을 받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언제 확인해 보니까 제가 Proz(외국 번역 일거리 전문 사이트)에 핸드폰 번호를 적어놨더군요.
그래서 거기서 전화가 걸려올 거라곤 생각도 못 했습니다.
거기다가 제 리스닝이 심히 좋지 않아서 결국 서로 자기 말만 하다가 끊겼죠.
아쉽다. 일거리 놓쳐서. 물론 확실하진 않습니다.
어쨌든 어디서 걸려왔는지만 알아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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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상대가 인도 번역 브로커라는 걸 알아냈습니다.
그런데 이 얘기가 나오다 보니 예전에
"(대개의) 인도 사람들은 게으르고 느려터졌더라"라는 말을 꺼내서
약간의 말다툼과 설전을 벌인 적이 있었습니다.
(시간약속 안 지킨다는 이야기가 유명한데, 원전은
아라비아 사람들이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인도 사람들이 (대체적으로) 게으르다는 것은
인종차별일까요, 아니면 어느 정도 사실인가요?
또한 양쪽 모두 유명한 사례가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