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고 해야 할까요. 그림도 안그리고 창작활동도 하지 않는 상황에서 제가 여기에 있는게 무슨 의미인가 싶은 자괴감도 들어서 잠시 오는 것을 꺼려했습니다만.
생각난김에 안부도 여쭙자 싶어서 다시 오게 되었습니다
다들 건강하십니까?
저...저는 뭐...무사합니다. 잘 살아있고요.
뭐 몸이 좀 아프고 그런 게 좀 있긴 하지만서도 아직 서서 돌아다니고 일할수 있는 몸뚱이가 있는 와중이니 무능해도 잉여라도...
나~는 행복합니다~ 나~는 행복합니다~
뭐 그렇습니다....나쁜일도 많았지만...그렇다고 절망할수만은 없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