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연휴는 아주 평온하지만도 않습니다.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시기에 동생이 체력저하를 일으키는 경우가 자주 있고, 올해는 이렇게 연휴중에 장시간 누워 있는 상태였습니다. 저녁 늦게 일어나서는 다시 식사를 하고 개인 활동을 하다 일찍 잠자리에 들었고 저는 이렇게 포럼활동을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피폐해 있지는 않지만 그래도 마냥 편하지만도 얺고, 그러합니다.
사실 2월 15일의 대강당 글은 아직 완성하지 못한 상태로 현재 비공개.
이따 날짜가 바뀌는대로 내일의 글을 써 두려는데 자기 전에 완성할지는 아직은 정확히 알 수 없습니다.
고요하고, 기온 자체는 아주 낮지만은 않지만 상대적으로 한기가 강하게 느껴지는 이 밤이 지나면 다시 정상화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