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나고야에 여행 가서 사 온 물건들을 소개해 보는 시간입니다.
눈에 띄는 물건들 위주로 소개해 드립니다.
우선 사카에의 돈키호테 및 기타 기념품가게에서 사 온 물건들.
이번에 돈키호테에서 산 것 중 특징적인 게 있다면 바로 계란밥 만들어 먹는 키트(?)입니다. 아직 실제로 써 본 적은 없지만 왠지 맛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구라토스트맛 피낭셰도 있습니다. 타케노코노사토 말차맛은 돈키호테에서만 보이더군요.
빵은 귀국 당일 아침에 연 빵집에서 샀습니다. 그 외에 미츠야사이다와 칼피스도 보이고, 포테토칩스도 보이는데, 저건 일본에 갈 때마다 사오는 겁니다.
그리고 나고야 파르코에서 열린 팝업스토어에서 사온 <단다단>과 매거진 <무> 콜라보레이션 굿즈들. 에코백, 후드, 클리어파일, 아크릴스탠드, 태피스트리 같은 걸 샀습니다.
태피스트리를 임시로 걸어 본 사진. 물론 저기가 걸 자리는 못 되어서(...) 적당히 걸 자리를 물색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