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포스팅한 글에 이어, 2일차(2.7) 내용을 적어 보겠습니다.
아침 8시에 오스 상점가 도착. 물론 오구라토스트를 파는 콘파루에 가기 위함입니다.
'오다 노부히데공 묘소'라는 게 보이는군요.
간간이 신사도 보이고요.
그렇게 해서 호쇼인(이지만 오스칸논으로 더 알려진)도 가 보고요...
파르코도 가서 목적도 하나 달성했습니다.
나고야역으로 돌아가서 점심식사를 하고 간 토요타산업기술기념관.
단순히 자동차 회사의 박물관이라고 하기에는 신기한 게 참 많았습니다. 토요타가 원래 방직회사였다는 점도 그렇고요.
저녁시간이 되어 사카에로 갔습니다.
이후 사카에에 있는 돈키호테에서 쇼핑도 하고, 하루가 끝났습니다.
3일차는 길지 않을 것 같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