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나고야에서 돌아왔습니다. 종일 돌아다녀서 피곤했는데 그래서 오늘은 잠을 잘 잤네요...
어쨌든 1일차(2.6)부터 적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새벽 5시에 기상해서, 인천공항에 도착하니 오전 7시였습니다. 아침식사를 하고, 9시 40분 나고야로 가는 제주항공 비행기를 타기 위해 출국수속을 했는데, 좀 많이 걸릴 줄 알았는데 20분이면 끝나더군요?
2시간의 비행을 거쳐 중부국제공항에 도착했습니다.
도착하자마자 둘러본 건 '플라이트 오브 드림즈'. 항공 관련 전시가 잘 되어 있고 내부에 식당, 카페도 있는데, 제가 간 곳들은 따로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오후 2시에 중부국제공항역에서 메이테츠 뮤스카이 탑승.
오후 3시경 나고야역 바로 근처에 있는 숙소 도착.
'소테츠 프레사인'이라고 소테츠 계열입니다. 원래는 메이테츠 계열의 비즈니스호텔을 고려했는데, 여기는 나고야역에서 많이 멀더군요.
이후 나고야성을 가기 위해 지하철 탑승. 나고야는 지하철 노선도를 저렇게도 표시하더군요.
나고야성 도착. 찻집에 잠시 들른 다음, 혼마루고텐, 천수각 등을 둘러봤습니다.
그다음에는 아츠타신궁으로 갔습니다. 여기에 까마귀가 참 많더군요.
그다음은 나고야역으로 다시 와서, 야경 감상, 빅카메라 등을 둘러보며 첫날의 일정이 끝났습니다.
2일차의 글 및 사진도 기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