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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아이 이름은 마드리갈님이 조언해주신 그대로 지었습니다.
윤 : "왜 그래 아프게. 자꾸 그러면 형한테 이른다?"
언주 : "나 그러면 작은아빠라고 부를래"
윤 : "알았어, 알았어"
대화는 그냥 즉흥적으로 지어 봤습니다. 대화를 짓고 보니 꽤나 재미있는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