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삼촌과 조카 2편

데하카 2013.12.31 23:07:30

여자아이 이름은 마드리갈님이 조언해주신 그대로 지었습니다.


20131231_225512.jpg


언주 : "윤이 삼촌! 놀아 줘. 안 놀아 주면 자꾸 찌를 거야"

: "왜 그래 아프게. 자꾸 그러면 형한테 이른다?"

언주 : "나 그러면 작은아빠라고 부를래"

: "알았어, 알았어"


대화는 그냥 즉흥적으로 지어 봤습니다. 대화를 짓고 보니 꽤나 재미있는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