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역시 나노바나나로 생성한 AI 이미지를 소개하는 시간입니다.
먼저 인물 설정화 위주의 그림들.
이건 <만화부가 수상하다>에서부터 나오는 MI스터리의 부원들의 이미지입니다. 이름은 순서대로 차논, 라인하르트, 릴리스입니다. 차논은 동아리 매니저이고, 라인하르트는 행동파, 릴리스는 디저트를 좋아하는 게 반영되었습니다.
차논은 아래와 같이 도라고등학교의 연희와 같이 한번 그려보기도 했는데, 앞으로 활용 여지가 많습니다.
다음 역시 <만화부가 수상하다!>에서부터 나오는 등장인물들. 안톤, 토마, 마야, 로지입니다.
이건 토마의 기상조작 능력을 묘사한 그림. 토마가 누군가에게 크게 혼나기 전이라 저러는 겁니다.
역시 설정화로 만든 이미지. 캐릭터 이름은 차례대로 아리엘, 레토, 케이, 지아입니다. 참고로 지아는 봉제인형 조종 능력이 반영되었습니다.
이제 아래부터는 단편소설, 연재소설 및 설정자료를 바탕으로 생성한 이미지들.
저번주에 소개했던 <최고의 레시피> 첫번째 이미지에서 이어지는 이미지입니다. 언주가 자꾸 자기 레시피를 고집하니 미아의 표정이 돌변한 모습입니다.
<그 초능력자가 수상하다!>의 장면 중 민이 한쪽 면만 녹아 버리는 아이스크림을 보고 의아하게 여기는 장면입니다. 이 장면 다음의 장면은 다음주에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단편 <반란자>에서 이어지는 이미지들.
아래는 방송국에서 부함장의 반란 세력이 진압되고 난 다음, 반란자들을 연행하는 걸 함장이 바라보며 참모의 보고를 받고 있는 장면입니다.
구치소에 갇힌 부함장과 반란세력을 보러 온 함장의 이미지.
그리고 이민선의 '낙하 광장'이라는 곳에서 반란자들과 그 일행을 내려보내기 전 함장의 연설. 죄인들이라 환송행사도 생략하고, 군인들이 경비를 서고 있다는 스크립트를 넣었습니다.
그리고 <폭풍전야>의 이어지는 장면들입니다.
우선 고든이 장관들과 장군들에게 사형집행 명령서를 보여주며 협박하는 장면.
보안사령관이 근위여단장의 꼬투리를 잡아 체포하는 장면.
그리고 또다른 반란 소식을 듣고 옥좌 옆에 있는 도자기를 깨는 장면인데, 도자기가 깨지는 게 영 어색하게 나왔군요. 제 의도는 하나는 옥좌 아래에 산산조각나서 장관들에게 튀는 장면이었는데요.
소설에는 묘사되지 않은 장면이지만 고든이 막 즉위한 직후, 본색을 아직 드러내지 않았을 때의 모습을 만들어 본 이미지입니다. 다만 저때도 자기 삼촌과 사촌동생을 죽이긴 했지만요.
그리고 막시밀리안 폰 로젠가르텐(가운데)이 자기 회사에서 회의를 하는 장면. 참고로 설명하자면 저기는 광업회사이고, 막시밀리안은 군 장성으로 있다가 전역하고 나서 회사를 차려서 기업인으로도 성공했다는 설정입니다... 저때까지는요.
이후 고든의 명령을 받은 보안군 요원들에게 쫓기는 막시밀리안의 이미지.
교회 지하실에 숨어서 숨을 죽이고 있는 막시밀리안의 이미지입니다. 절박한 상황이 잘 묘사되었더군요.
이렇게 또 이미지들을 소개했습니다. 다음에 소개드릴 이미지도 기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