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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판이 봉쇄되면 소시민은 그 상황을 이용하면 됩니다

SiteOwner 2026.01.24 23:13:26
요즘 사회 이곳저곳에서 비판을 통채로 틀어막으려는 움직임이 노골화되고 있습니다.
이 상황을 바꿀 수 없는 소시민에게는 해법이 있습니다. 공연한 비판는 안 하면 되는 것이고, 대신 상황을 적극 이용하면 되는 것입니다. 이를테면, 환율의 변동이 큰 상황을 이용하여 외화가 저렴하게 되었을 때마다 매입해 둔다든지 하는 식으로. 그렇게 외화자산을 계속 늘려가는 등으로 대처하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풀이 바람 부는대로 눕듯이, 물이 높은 데에서 낮은 대로 흐르듯이.
비판을 안 하겠다는데 문제삼을 수도 없고, 상황을 이용해서 이득을 취득하겠다는데 누가 막겠습니다. 저는 권력자들처럼 대규모의 자산도 수많은 전과도 없는 소시민이니 얻을 수 있는 이득도 구사할 수 있는 방법도 제한적이니 이렇게 소시민답게 살 것입니다.
당연히 권력자들을 도울 힘은 없으니, 그들이 위기에 빠져도 도와주지 않을 것입니다. 그리고 당연히 상황을 적극 이용할 것입니다. 어차피 그들이 위기에 빠지면 더 이상 국민에게 강요할 힘도 없을 게 아니겠습니까.

역시 험난한 한 해가 될 2026년은 특히 이 점에 주력할 것입니다.
이것조차 금지되는 천하는...왜 사냐건, 웃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