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1년 7월 30일 팬 아메리칸 항공 845편 보잉 747-121 (등록번호: N747PA) 이 샌프란시스코 공항에 착륙 중
기체가 파손되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다행히 승객과 승무원 모두 무사했지만 보잉 747이 첫 출시된 이래 일어난 사고였기 때문에 많은 논란을 불러 일으켰습니다.
이후 사고 기체는 여러 항공사를 전전하다가 퇴역, 우리나라에 식당 용도로 팔렸습니다.
하지만 경영 부진으로 주인이 여러 번 바뀐 끝에 2010년에 최종 해체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