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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미와 요미는 잠잘 때 꼭 똬리를 틀고 잡니다.
언제나 봐도 귀엽습니다!
아이들의 발바닥은 새끼고양이답게 분홍색 젤리 형태입니다.
만지면 쫄깃하고 푹신한 느낌이 뽁뽁이보다 더 재미납니다.
한창 이빨이 날 때니 제게 깨물깨물을 하네요.
이 녀석들아, 주인은 맘마가 아니야.
아이들은 초상권을 자기 목숨 다음으로 중요히 여기나 봅니다.
정면사진을 찍으려고 하면 필사적으로 피하려 하네요.
나미, 요미: 사진 찍지 말라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