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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에 대한 이야기+질문 하나!

대왕고래 2013.06.27 10:51:30
⊙ 요즘은 고등학교때 친구들이 꿈에 자주 나와요.

오늘 꿈에선, 약간 밝고 쾌적한 곳에서 계절학기 강의를 듣고 있었는데,

뭘 했는지는 몰라도 매우 가벼운 강의였고, 6시 반에 끝났으며,

분명 다른 대학을 갔을 제 친구가 "6시 반인줄 몰랐냐?"고 했습니다.

이게 무슨 꿈인지...


⊙ 그렇게 일어나보니까 10시 반이더군요.

요즘 맨날 밤을 새다 보니 그런가, 일어나는 시간이 늦어지고 있습니다.

7월부터 토익수업 들으려면 일찍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붙혀야하는데 말이죠.

아무래도 오늘부턴 일찍일찍 자야 할 거 같습니다. 12시 必취침을 해야겠어요.


⊙ 아, 어제 밤에 백신 프로그램을 돌려놨었습니다.

왠지 컴퓨터가 느려진 기분이 들어서, 그래서 이거저거 건드리다가,

'오랜만에 정밀검사나 해 볼까'같은 기분으로 해 봤는데요,

그, 여러분들,


원래 정밀검사가 이렇게 오래 걸리는 거였나요?

아님 제 백신or컴퓨터가 너무 느린 건가요?

가만히 냅둬야하나 그냥 꺼야하나 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