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꿈에선, 약간 밝고 쾌적한 곳에서 계절학기 강의를 듣고 있었는데,
뭘 했는지는 몰라도 매우 가벼운 강의였고, 6시 반에 끝났으며,
분명 다른 대학을 갔을 제 친구가 "6시 반인줄 몰랐냐?"고 했습니다.
이게 무슨 꿈인지...
⊙ 그렇게 일어나보니까 10시 반이더군요.
요즘 맨날 밤을 새다 보니 그런가, 일어나는 시간이 늦어지고 있습니다.
7월부터 토익수업 들으려면 일찍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붙혀야하는데 말이죠.
아무래도 오늘부턴 일찍일찍 자야 할 거 같습니다. 12시 必취침을 해야겠어요.
왠지 컴퓨터가 느려진 기분이 들어서, 그래서 이거저거 건드리다가,
'오랜만에 정밀검사나 해 볼까'같은 기분으로 해 봤는데요,
그, 여러분들,

원래 정밀검사가 이렇게 오래 걸리는 거였나요?
아님 제 백신or컴퓨터가 너무 느린 건가요?
가만히 냅둬야하나 그냥 꺼야하나 이거...